관심은 간다. 분명.

2007 서울 와인 벼룩시장

6.8 ~ 6.10 서울 양재 aT센터 1층 전시장 전관

입장료(와인상품권 겸용) 입장료는 1만원에 해당하는 와인구매 상품권으로 행사장내에서 판매되는 와인들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와인 시음 및 판매

"이보다 더 쌀 수 없다! 와인 마니아를 위한 절호의 기회"

1. 시험 기간이고 이런데 쓸 돈도 없다.

2. 하지만 잠깐 갔다 오는 것도(...) 집에다가 싸게 와인산다고 돈 좀 달라고 할까 ㅋㅋ

관심이 가는 자신을 발견하는 상황이 재미있다. 이 글을 본 사람들의 반응을 생각해봐도 재미있다ㅋ

밑의 글도 그렇고 술에 대한 얄팍한 관심 문제다 문제. 하긴 관심이 비단 술뿐이랴..

혹시 혹시 만약 만약 저기 갔다 오게 된다면 업어온 노획물들은 지인들과 함께 할게요 ㅎㅎ



최근 네이버 웹툰 정글고에서도 패러디한 바 있다. 시음을 한 소믈리에가 마치 신세계와 구세계의 중간적인 맛이 나고요 이베리아 반도의 탱고...- 라고 한것인데 ㅋㅋㅋ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보기를. 소믈리에가 저 발언을 한 일은 사실이나 보통은.. 저런 말 안한다.

그리고 상관은 없는데 재미있어서 언젠가 블로그에서 언급하려했던 개그.
손님, 맞을래요?
 
그 정황을 알면 개그가 아니다. 하지만 용던에 있는 용팔이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이라면 웃지 않을수가..

by 나인테인 | 2007/06/03 00:5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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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하 at 2007/06/06 13:01
패러디를 잘 하려면 맨 마지막 줄을 빼는 게 좋아 ㅋ
Commented by Reset04 at 2007/06/06 14:00
최근의 와인열풍을 보면서 느낀점

이노무 나라는 너무 와인을 공부하고 마시려고 하는것이 문제다.

술이란 모름지기 즐기면 되는것이거늘...(신의물방울 좋아하시네)

불란서 샤또의 사람들이 와인 공부해서 마시나? 그냥 마시지....
Commented by 나인테인 at 2007/06/06 15:26
은하// 그런가요?ㅎ 패러디라..
Reset04// 맞습니다ㅎ 그냥 자기 입맛에 맛있는 거 골라 마시면 되지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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